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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13:16

캐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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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캐디 완전정복


궁금해요! 골프캐디?

 

 

성공하는 골프캐디가 되기위해
오늘고군분투하시는 이웃님들,
반갑습니다!
캐디의 모든것을 알려드리는
캐디스쿨입니다. :)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골프캐디의 역사에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캐디유래의 여러 가지 설


캐디의 어원 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많은 설 중 두가지를 정설로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설은 영국의 제임스라는 사람으로부터 유래했다는 것인데요,

그는 골프를 칠 때 클럽을 젊은 장교들에게 나르게 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젊은 장교를 지칭하는 프랑스어 ‘카데’(cadet : 사관생도)가 영어로 변형되어 ‘캐디’(caddie)가 되었다는 설입니다.

 
두 번째 설은 16세기 프랑스 왕비였던 메리여왕이 프랑스 왕이었던 남편이 죽은 후 고향인 스코틀랜드로 돌아오면서

생겨난 이야기 입니다.

그때 프랑스에서 자신을 돌봐주던 귀족 자제들을 같이 데려와 골프를 칠 때마다 데리고 나가 시중을 들게 했는데

이들을 프랑스어로 ‘카데’(cadet) 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짐을 나르거나 잔심부름을 하던 ‘캐디’(caddie)라고 불리는 아이들과 비슷하다고 하여

‘카데’에서 ‘캐디’로 정착됐다는 설 입니다.
 
어원의 유래는 설(說)이긴 하지만 어쨌든 프랑스어인 ‘카데’가 영어인 ‘캐디’로 바뀐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캐디의 발달 과정


18세기 대부분의 골프경기 중 캐디는 개인적인 하인들이 주로 수행하였습니다.

그것은 엘리트 귀족들은 그들의 하인들로 하여금 그의 클럽을 나르고, 볼을 찾을 일을 수행하게 한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었고 이것이 캐디의 유래가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많은 골프경기에서 forecaddie를 이용했습니다.

forecaddie는 목소리가 커야 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임무는 캐디보다 앞서 나가서 날아간 볼을 찾거나 앞쪽의 상황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현대에서는 직업적인 forecaddie는 없어지고, 단지 골프대회중 진행요원들이 볼의 분실방지

및 보이지 않는 지역의 볼위치를 깃발을 표시하는forecaddie역할을 수행한다.)

그 당시 대부분의 골프장들은 잔디깎는 기계 대신 양들이나 토기를 이용 코스를 관리하다보니 상태는 아주 울퉁불퉁하여

공의 위치를 파악하기가 힘들었고 골프플레이어들은 매홀마다 자신의 forecaddie를 신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골프플레이어들은 볼이 날아간 지점에forecaddie들이 있을 때면 "Fore"라고 크게 외쳐 경계를 주었습니다.

옛날 캐디는 거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었으며,그들의 별명은 때로는 얼마나 힘들게 생존했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페더리볼시대에 플레이어들 사이의 인기 있는 도박으로 인하여 플레이어에게 매수 당한 부정한 forecaddie는

자신의 일주일치 임금과 비슷한 상당한 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캐디들은 그날그날 벌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단순히 골프 백을 대신 들어주는 캐디들과는 구별되는 사람이었습니다.

즉 그들의 기술적 감각이 있었는데 그것은 그들의 아버지로부터 자손까지 물려 내려온 것으로,

바람, 필드에 상태에 따라 어떻게 길을 개척하는 지에 대한 지식이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골퍼들에게 골프볼을 치는 방법을 신속히 가르쳐 줍니다.
 

한국 캐디의 역사

우리나라에서 캐디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1930년대초 개장한 군자리코스시절부터일 것입니다.

이보다 앞서 1921년 개장한 효창원골프코스와 1924년 개장한 청경리골프시절에는 캐디라기보다는 골퍼가 코스에 나오면

직장에서 데리고 나온 사환들이었던 예가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가끔 마을의 농부를 고용할 때도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1930년대 경성골프구락부 소속 캐디마스터(김종직)가 그 날 소요되는 인원을 주변마을에 연락하면 캐디를 맡을 남자들이

나오는데 대개 휴농기면 농부가 나오고, 농번기면 부락 소년들이었습니다.

그후 골프코스가 점차 늘어나고, 60년대 접어들면서 캐디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여자 캐디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고

현재는 대부분의 캐디가 여자이며 캐디하면 여자의 직업인 것으로 착각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나라의 캐디 문화는 4명 기준 캐디 1명이죠, 외국에서는 공식적인 대회가 아닌 이상 캐디가 의무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 캐디들의 능력을 굉장하다고 생각하는 외국인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우리나라 캐디는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업으로 엄청난 프로정신이 뒷받침 돼야 한답니다!

캐디는 필드에서 원활한 플레이가 진행될 수 있게 골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골퍼들의 클럽을 운반하고, 상황에 맞는 클럽을 골라 제공하기도 하죠.

또한 골프 관련 용어와 규칙도 숙지하고 있어 게임의 규칙에 따라 골퍼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게 유도해야 합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골퍼들의 스코어를 체크하고 기록해야 하며,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조언하거나,

골퍼가 친 공의 위치도 파악해야 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보 골퍼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거리판단이 어렵고,


그린의 경사를 제대로 읽으려면 캐디들의 도움이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디는 그 코스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죠.
 
늘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캐디, 이렇게 보니 정말 대단하죠?


오늘, 골프캐디 완전정복 시간도 유익하셨나요?
골프캐디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재밌게 배워보아요~
성공하는 골프캐디가 되는 날이 금방 올 거예요!

다음에 또 만나용~~~


넘버원 골프캐디 파트너 캐디스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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